현금 흐름 · 누수

Cash Flow · 2026년 누적(1~7월) ◀ 당월(최신)로

연초부터 지금까지 현금이 얼마나 쌓였는지 큰 그림으로 봅니다. ㈜이랜드이츠 · 매월 결산 시 이 페이지의 범위가 한 달씩 늘어납니다.

📊 "최근월 누적" 페이지 — 1~7월 큰 그림과 계정별 누적 유출입 상세를 함께 봅니다. 특정 달만 보시려면 당월 페이지의 월 선택 드롭다운을 이용하세요.
누적 현금 순증가🟢
+118.4억
연초 31.1억 → 7월말 149.6억
영업활동(누적)🟢
+465.2억
1~7월 합계
투자활동(누적)🟢
+202.6억
대여금+장기미수채권 회수(3월) 포함
재무활동(누적)🔴
-549.4억
모회사 배당(3월) 등

2026년 1~7월 누적 현금 증감 (Waterfall)

현금 잔액(연초·현재) 현금 유입 현금 유출
💡 결론연초 31.1억이던 현금이 7개월 만에 149.6억으로 +118.4억 늘었습니다. 영업활동만으로 465.2억을 벌어, 3월에 겹친 모회사 배당(-440억) 지급과 대여금 370억+장기미수채권 60억(2년 만에 일시회수) 회수 같은 일회성 자금 정산에도 견조하게 대응했습니다. 참고로 3월의 배당·대여금·장기미수채권 회수는 모두 같은 모회사 상대라, 순계로 보면 실질 유출은 -10억(배당440 − 회수430) 수준으로 개별 숫자보다 훨씬 작았습니다.

영업활동 현금 누수 분석 (자산·부채 변동, 1~7월 누적 순증감)

현금을 감소시킨 항목 (유출)

계정현금 영향
예수부가세 (짝수월 납부·홀수월 적립 반복)-44.7억
퇴직금 지급 (매월 발생)-29.4억
미지급금-16.6억
선수금 (감소 추세)-15.3억
선급비용-13.2억
매입채무-11.0억
재고자산-7.3억
기타(선급금·예수보증금·충당부채 등)-6.3억
유출 합계-143.8억

현금을 증가시킨 항목 (유입)

계정현금 영향
매출채권 (3월·7월 대규모 회수)+95.6억
미지급비용+17.6억
미수금+7.6억
예수금+2.7억
선급금+1.0억
이연수익+0.3억
유입 합계+124.8억

순 자산·부채변동(1~7월 누적) = -19.0억 (유입 124.8 − 유출 143.8, 현금 소요 방향). 계정별 월별 흐름은 운전자본 대시보드 →

💡 결론1~7월 누적 최대 유입원은 매출채권 회수(+95.6억)지만 월별로는 등락이 커 2월·5월·6월엔 오히려 유출이었습니다. 반대로 예수부가세(-44.7억)·퇴직금(-29.4억)은 매달 반복되는 구조적 유출입니다. 자산·부채변동 전체는 누적 -19.0억 순유출인데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+465.2억인 이유는, 대부분이 운전자본이 아니라 당기순이익 등 손익 요인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.

참고 — 누적(YTD) 기준 회전일수

1~7월 누적 매출·원가로 계산한 회전일수(212일 기준). 당월(31일) 기준보다 계절 변동이 평활화됩니다.

DIO(누적)31일
DSO(누적)23일
DPO(누적)40일
CCC(누적)14일
💡 결론누적 CCC 14일은 7월 당월(14일)과 거의 같아 — 최근 흐름이 연간 평균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뜻입니다. 자세한 재고·채권·채무 구성은 운전자본 페이지를 참고하세요.